목줄이에게 오르카 여단이 생겼을 때, 가지고 싶었던 동료가 생겼었을 때에, 그리고... 셀렌과 서로 소통했을 때.
목줄이는 뭔가 행복하지 않았지?
안타깝지만 목줄이도 깨달았을거야. 목줄이는 혼자였을 때에, 회사의 명령을 받지 않는 독립용병일 때가 훨씬 행복했어.
목줄이는 말이야. 지옥이 아니면 천국을 찾아낼 수 없어.
크레이들을 낙하시키는거야.
목줄이에게 오르카 여단이 생겼을 때, 가지고 싶었던 동료가 생겼었을 때에, 그리고... 셀렌과 서로 소통했을 때.
목줄이는 뭔가 행복하지 않았지?
안타깝지만 목줄이도 깨달았을거야. 목줄이는 혼자였을 때에, 회사의 명령을 받지 않는 독립용병일 때가 훨씬 행복했어.
목줄이는 말이야. 지옥이 아니면 천국을 찾아낼 수 없어.
크레이들을 낙하시키는거야.
아니 아예 짧문학을 써놓으셨네ㅋㅋㅋㅋㅋㅋ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