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엔딩이 정사라 생각하면 꽤 맞아떨어지는 느낌인게
VOB랑 첨보는 AC 뭐임?
= 포앤서처럼 4편이후에 개발된거라 생각하면됨.
작중에서 발람풍의 각진 기체만 나온거 보면
루비콘에서는 아르카부스에 밀려나간 발람이지만
크게봐도 레드건 정도만 손해본 발람이고
인력 정도는 복구가능하니
크게 손해본 아르카부스가 주춤하는 사이 따잇하고 신제품낸거임.
4세대 강화인간으로 추정되는 주인공이 왜 얼마 안남은 소수종족으로 취급됨?
=
불엔딩이면 621이 한짓으로 4세대 강화인간은
두려움의 대상, 시한폭탄으로 인식되서 처분되기 시작하고 빽이 있는 애들만 살아남음.
시크릿레벨 주인공이 그런 부류.
키아누한테 말거는 에어랑 같은 목소리 뭐임?
= 가까스로 살아남아서 위험해진 에어인거지.
거기에 작중배경이 루비콘이란 언급도 없고
색감? 느낌도 루비콘이랑은 좀 다름
아니면 코랄 파형들은 목소리가 모두 같은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