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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블루아카는 아코 6 한참 하고 3회차 밀고있던 시점에 알게됐음


지금이야 물 좀 빠져서 열심이 안해도 그때는 진짜 아코 6 캠페인 돌리고 스토리 파먹고<<<이때부터 문학 구상하고 설정짰음


그러고 있다가 블루아카를 알게됐는데 아무튼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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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에서 상상하는 + 내가 쓰는 코랄문학 속 에어는 대충 이런 느낌의 외모임


컬에 붉은색 섞인 백발에 적안이고 인상이 날카로운 미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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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빡통이 이미지 고착화시킨 이 작가의 에어도 되게 좋아하는 디자인임



근데 내가 백발적안을 좋아하냐면 그건 아녔는데 에어 외모 상상하다보니 내 최애 취향 스트라이크존에 백발적안이 들어오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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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블루아카에 케이 나온거 보고 뭔가뭔가한 기분을 느꼈음


사실 지금도 좀 느낌


그리고 내가 상상하고 있던 에어의 이미지랑 닮아서 그런가 짤들 볼때마다 되게 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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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생과 학생 플레이...음..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