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1 때도 강화인간 수술 부작용으로 고통받아서 죽을 자리 찾기 위해 깽판치고 다니는거 같다는 설정 정돈 있었다만

고통 받는단거 치곤 대사도 평범한데다
그놈의 삐삐삐보보보보 땜시 캐릭 서사는 별 관심 못받았는데


황서스 와서는 대사가 ㄹㅇ 죽지 못해 산다는 느낌이 팍팍 들게 변한 것 땜에

무라쿠모의 기밀이 실린 열차를 노린것도 자기 같은 피해자 더는 생기지 말라고 습격한거고

최소한 레이븐으로서 명예롭고 죽을려고 주인공한테 싸움 걸었단게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게 훌륭하게 재해석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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