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전까지 왔어
어떻게 올바름을 추구하는 거야?
사라져가는 세상은 마냥 구름 속을 허우적대는데
정히 사실만을 얘기하고 있느냐고
얘기해 줘, 이봐, 이봐ㅡ
어떻게 올바름을 추구하는 거야?
사라져가는 세상은 마냥 구름 속을 허우적대는데
얘기해 줘, 이봐, 이봐, 이봐. 이봐······
분연한 태도로 시류에 몸을 맡겨
올바름을 추구해서
분연한 태도로 시류에 몸을 맡겨
올바름을 추구해서
분연한 태도로 시류에 몸을 맡겨
올바름을 추구해서
목전까지 왔어
어떻게 올바름을 추구하는 거야?
사라져가는 세상은 마냥 구름 속을 허우적대는데
정히 사실만을 얘기하고 있느냐고
얘기해 줘, 이봐, 이봐ㅡ
어떻게 올바름을 추구하는 거야?
사라져가는 세상은 마냥 구름 속을 허우적대는데
얘기해 줘, 이봐, 이봐, 이봐. 이봐······
음, 거기에 자리해 있어
아, 여기서 우리가 만났네
목전까지 왔어
어떻게 올바름을 추구하는 거야?
사라져가는 세상은 마냥 구름 속을 허우적대는데
정히 사실만을 얘기하고 있느냐고
얘기해 줘, 이봐, 이봐ㅡ
어떻게 올바름을 추구하는 거야?
사라져가는 세상은 마냥 구름 속을 허우적대는데
얘기해 줘, 이봐, 이봐, 이봐. 이봐······
가사가 4계 세계관을 저격하는 것 같아서 인상깊었던 곡
묘하게 윈디 때리는 가사인데 ㅋㅋ
스파크 튀기면서 쓰러진 윈디 툭툭 치면서 물어보는 김목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