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emersontung/status/1394343946424360965둠 다크 에이지스의 거대 로봇 아틀란을 디자인한 작가의 그림흉갑 디자인 때문인지 워해머 나이트도 생각나네
워머신이라는 미니어쳐가 딱 저런 느낌인데 그나저나 손으로 들고 다니는것만으로는 부족해서 머리에도 창을 달아놓은게 여간 기합이 아니네
오 란셀이구만 마침 이름도 랑슬롯이여ㅋㅋㅋ
와 증기기사
데엑마 느낌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