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도 돈 벌 생각으로 AC 타고 루비콘 들어왔으니 당연히 용병일도 했을 것이고보통 보수를 선지급하진 않을 테니 의뢰주, 특히 기업 돈을 먹튀하진 못했겠지같은 독립용병이나 현지 루비코니언들한테 빌리고 떼먹었나
사채업자 같은 애들한테 돈 빌려놓고 일부러 접근 못할 곳에 짱박혀서 존버타기 한건가 싶은데. 보통 그짓거리는 한두번만 하고 본인이 질려서 못할텐데 아레나 설명에 박힐 정도면 에지간히 일하기 싫었는듯
인겜 로그 주울때 나오는 그림 중에 술라하고 콜드콜이 '노자크 이 시뺄럼 어케 조질까' 의논하는 모습이였나 그거 있음
'돈을 빌려놓곤 갚질 않는 멍청이'가 있는 듯 하다.
술라랑 콜드콜같은 용병업계에서 잔뼈 굵은 양반들 귀에 소문으로 들어갈 정도면 용병도 기업도 토착민도 가리지않고 등쳐먹은거 같은데
그 사이를 비집고 숨어있는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임 ㅋㅋ
아르카부스/발람/BAWS제 부품들 전부 쓰는거 보면 그냥 기업이고 토착민이고 나발이고 죄다 먹튀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