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통이 이번엔 중장 2각으로 잡아 봄.
반피 깎이는 거 각오하고 초반에 대검 차징 잘 돌리니까 잡졸 쓸리는 거 맛있고









이렇게 맞추고 2트만에 잡아보니까 중장 하는 마음을 깨달음.
AP에 여유가 있으니 근성 맞딜할 마음이 생기는구나…

코랄 쓸기로 막타 치고 싶었지만 AP12 남긴 상태였어서 될대로 되라 하고 쏜 몰리가 끝을 장식했음.
재 밌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