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쓰고 있던 도색을 좀 바꿔 봤음


기존의 칙칙한 색을 좀 더 선명한 파란색으로 바꾸고 머리와 다리를 밝은 회색으로 칠해서

코어와 팔에만 장갑을 씌웠다는 컨셉이 좀 더 잘 드러나도록



멜란더 팔 왼쪽 어깨에 붙인 기체 이름 데칼


사냥개와 새를 주제로 엠블럼과 별개의 로고처럼 보이게 꾸며봤음



슈리커 컨셉 아트의 9 표시를 참고해서 만든 숫자 데칼


빗금 끝자락에는 9의 상징성을 감안해서 체스 말 킹을 표시했음



마찬가지로 슈리커 컨셉 아트를 참고해서 가장 최근에 만든 한자 데칼


충견(忠犬)의 한자 두 개를 각각 만들어봤는데, 이 중에서 개 견(犬)이 거의 지워지고 충성 충(忠)만 남겨서

해방자 엔딩 기준 더 이상 사냥개가 아니게 되었지만 월터의 유지를 간직하는 621을 표현해보려 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결과물이 만족스럽게 안 나와서 어떻게 바꿔볼지 고민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