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어린아이가... 귀여...


경례.


왜 뜸들이지? 본 편대장은 뜸들이는 거 싫습니다.


피,필승!


신입 용사님, 행동이 보다 빠릿빠릿했으면 합니다. 알아들었다면 엎드려뻗쳐.




메챠쿠챠 카팔스 첫날로 생각했습니까 암붕? 인테리올 전입 첫날의 군기에 대한 일화였습니다

위로 마우로스크와 스미쨩과 세라, 주변으로 스틸레토와 칸델로로가 있는 그곳에서의 막내 생활, 고생길 시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