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익숙한 실루엣과 도색으로 어셈블리
이거 말고도 어디서 많이 본 부품이 많다
아레나처럼 상대 AC(여기선 이카루스라고 부름)랑 붙어볼 수 있고 6처럼 돈주는건 없음
패드로 했는데 키배열도 그렇고 카메라 이동이나 조작감도 전체적으로 4계 조작을 빼다박은 느낌
프라이멀 아머처럼 실드가 켜지는데 상시로 켜져있는게 아니라 엑박기준 카메라 스틱 누르면 나옴 AP 아래 파란 게이지가 실드
실드는 끌 수 있는데 끄면 천천히 차고 공격에 의해 파괴되면 스태거처럼 잠깐 기절함
실드 게이지가 적어지면 빨개져서 눈에 띔 아마 내가 끄면 기절 안먹을듯
대충 읽고 넘겨서 잘 모르겠는데 게임 중간에 특전같은걸 선택해서 이로운 효과를 받을 수 있는데
리미터 해제같은 설정인지는 모르나 좀 짜치더라
엑박패드 기준 B 누르면 트란잠 누른거마냥 각성하는데
퀵부 길어지고 이속 좀 빨라지는거 외에는 잘 모르겠음 몇번 안써봐서
미션 끝나면 신나는건지 주인공이 막 비행하는거 보여주는데
모션이 걍 4계 오르락 내리락 와리가리밖에 안해서 별로 멋은 없음
어셈 과정을 간소화 하려고 한건지 어셈에 내장파츠 설정이 없고 튜닝 쪽에서 기체 스탯을 조절할 수 있음
"다루기 어렵다지만, 최신형이 질리가 없잖아!"
ㅋㅋㅋㅋㅋㅋ
따잇
여캐인데 생긴게 뭔가 조슈아 화글같네
총평은 아직 베타고 내년에 출시 예정인걸 감안해도 아직 부족한 부분은 많지만
인디게임임+빡빡이가 구작 포팅 안해줌+뭔가 익숙한 그맛 이걸로 해볼 가치는 충분
오히려 이게 6계 유입이 4계 해보기 전에 튜토리얼 느낌으로 나쁘지 않을지도
중간에 고르는건 로그라이크 느낌이네
로그라이크 아무데나 막 안 넣었으면 좋겠는데 플레이 중에 흐름 끊기게
구작은 퍼블리셔도 다 중구난방이라 ㅋㅋㅋ
막짤 빅센느낌 나는데
트랜잠 키면 탄약 보급 되더라, 그리고 탄약 다써고 퍼지가 안됨; 얼마 남았는지 일일히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