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방패를 앞세워 기다란 창으로 찌르듯 쓰는것

역시 원거리전으로 대 Ac전의 패러다임을 바꾸려 한 아르카부스다움


하지만 결국 절대 뚫리지 않는 방패란 없으므로

너무 과신하지 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