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공병기 내습 이후,
갑자기 은퇴했다가 복귀한 노병.
기체 구성 부품이 전체적으로 낡았다,
유력한 레이븐이라고는 할 수 없다.
그 자신도 전장을 좋아하는 타입으로 보이지 않는다,
버텍스에서의 대우도 낮다.
복귀 이유는 잘 모르겠다.
무슨 사정이 있겠지,
우리랑은 상관없는 이야기야.
가차없이 상금을 받아 와라.
-에드 와이즈의 보고서-
한때, 한 레이븐에 의해 거짓된 인공 하늘이 걷어지고,
개방되는 레이어드를 보며 자라온 소년
그런 레이븐을 동경하며 레이븐이 된 사내.
'인터네샤인' 이라는 구 시대의 재앙과 잭 오의 진의를 이해하고
기꺼이 장기말로서 죽어간 레이븐, G.파우스트.
이전 생을 자각할 시기에는 절망스럽게도
또다시 레이어드와 같은 인공 하늘(Artificial sky)을 마주하게 된다
이번에야말로, 다시금 지하도시에 빛을,
저 인공 하늘 너머진짜 하늘을 다시 한번 되찾겠다.
레이븐이었던 남자는 방주의 지휘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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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머드코어 3계의 레이어드와 니케의 방주가 유사점이 많기도 하고
니케 콜라보에서 등장한 게이트키퍼의 존재로 인해
AC가 등장할 가능성도 존재하니 어색하진 않을듯
반파되긴 했지만 다시금 강림한 갑옷의 구세주, AC : 판처 메사이어가
모습은 달라졌지만 이전의 실력은 녹슬지 않은
원 주인과 짧게나마 함께하는것도 꽤 재밌을것 같은데
딱 메카물스런 전개고 ㅋㅋ
이젠 이쪽세계에 물들어서 그런지 탑승하고 돌격할때
인카운터! 도 외치면 재밌겠구나
니케 암코 크로스오버 소설 몇 번 구상한 적은 있었는데 아무래도 6계 빼면 자세히 모르다보니 쓰기 애매했는데 3계가 확실히 니케랑 비슷한 점이 많네 근데 쓰기 어려우니까 '써줘'
파우빵빵인줄 알고 왔는데 - dc App
목마른자가 우물을 판다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