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말로도 좋은 오퍼레이터, 좋은 스승 소리 듣기 힘들 정도였던 스미쨩
그야말로 야생의 표본, 교육자로서 최악!
이었는데...
그런데 어느날 안경을 하나 맞춰 오더니
사람은 공부를 해야 해 김목줄
이라면서 어디서 책을 잔뜩 가져와선 남는 시간마다 읽기 시작한다
목줄 군에게도 "아무리 생각해도 넥스트 조종은 평생직업이 아니야 역시 사람은 공부를 해야 해 김목줄"이라면서 공부를 강요하기 시작한다
"코지마 대소동을 일으키며 해먹는 신나는 파괴와 약탈"을 천직으로 삼고싶었던 목줄 군이 과연 언제까지 참을까?
나름대로 애를 키워보겠다는 일이란다 기특하지않니 목줄아
너 공부안하면 나중에 올드킹처럼 된다vs인테리올같은 회사에선 공부해도 칸델로로처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