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성에 따라선 이런거까지 기용해야 해서 그럼
정확하게는 일정치 이상 빠른 경량기에 대해서 통하는 무기가 없는게 크다.
이러면 편성력의 힘싸움으로 밀고 나가야 하는데 레자스삐로 경량을 보려고 해도 상대편성에도 레자가 있을거고 인파도 있을건데 인파가 레자를 물어버리면?
레자가 내구에 들어가는 순간 경량기는 프리하게 놀게 되고 경량기를 못보는 아군은 경량기에 일방적으로 유격당하게 됨
그러면 아군 인파기도 어떻게든 경량기를 상대로 저항 가능한 최소한의 무기를 짊어져야 하는데 그게 펄스건이 됐든 하바스 히트머신건이 됐든 올려야함
근데 펄스건이랑 히트머신건 둘 다 어려운 무기임 펄스건은 사용 난이도가 높고 히트머신건은 인파기가 보통 배틀라이플로 무장하는거 생각하면 같은 CE속성 무기를 4개나 장비하는데다가 KE실드까지 빼야해서 방패대응이 많이 힘들어짐
그리고 이런 무기들 다 바리바리 챙겼다고 경량대응이 확실히 되냐?면 그것도 아님
경량기는 AP에서 지고 있으니까 어떻게든 유리 뒤집으려고 공격을 시도하는데 맞는 쪽은 그걸 대응하는 그림이 계속 그려짐
결국 주도권은 항상 경량기에게 있고 이쪽은 얼마나 잘 쳐내는지에 대한 싸움이 되니까 피로감도 있고 실수 해서 AP 유리 빼앗기는 순간 지옥의 술래잡기가 시작되는 것도 있음
개인적으로 하바스가 미친 명중률에 적잖은 충격까지 갖고있는 만능 미사일인 것도 이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고
이 새낀 심지어 오지도 않아
나쁜놈임 아주
근데 머 이런 구조가 싫은거지 타지 말라고는 안하니까 많이들 타서 연습하십쇼
나도 때리는거 연습해야하니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