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재미삼아 알아보는 거임
현실성 따지며 시비거는 거 당연히 아님 ㅇㅇ
시리즈마다 조금씩 다른듯 보이고
스네일 언급을 보면
무인병기보다 유인병기가 더 좋다.
같은 뉘앙스가 풍기는데,
이거 관련해서 공개된 설정이나 시리즈가 쌓아온 정당화 방식이 있음?
순수 재미삼아 알아보는 거임
현실성 따지며 시비거는 거 당연히 아님 ㅇㅇ
시리즈마다 조금씩 다른듯 보이고
스네일 언급을 보면
무인병기보다 유인병기가 더 좋다.
같은 뉘앙스가 풍기는데,
이거 관련해서 공개된 설정이나 시리즈가 쌓아온 정당화 방식이 있음?
딱히 없음 그렇게 생각하면 Ac의 조상격인 MT부터 따져야지
설정집까진 안 읽어봤는데 인겜서 설명한적은 없는거같음
그런거 읍다.
그냥 인자강 이레귤러가 가끔 튀어나와서 다 갈아마시는걸 당연하게 깔고 들어가는 게임 시리즈라서.
4계는 있던데
1편부터 따지면 산업장비에다 무기 올린 게 시초임 - dc App
구작은 Ac급 탱크 만들 돈이면 걍 ac쓰죠? 이거였던거로 기억
아마 4계에서는 파일럿의 신경계와 동기화하는 AMS 때문에 인식하기 쉬운 인간형을 채택한다는 설정이 있었던 것 같음
기본적으로 지능이 있어야 무기 운용이 된다는걸 전제하는거같긴 함 무인기 중에서도 자아 있는 인공지능은 꼭 나옴 거대병기에 대한 설명은 딱히 없는데 그냥 자원이 많고 튼튼한가보지 전반적으로 구조물들도 다 큼지막한거 보면
안나옴
많이 옛날로 가보면 산업용에 무기 올리고 시작하긴 함 - dc App
4는 뇌파로 움직여서 인걸로 앎
모든 작품에서 베이스로 깔고 가는 설정이 "AC 시초는 산업용 MT"임. 인체 움직임을 모방해서 작업 효율이 어쩌고 하는거 - dc App
그냥 메가 스트럭쳐에 맞는 크기인 인간형 거대로봇을 주로 삼는거 아닐까 - dc App
그냥 ac가 퇴물 병기라 더 큰 병기가 나올 수 있음 - dc App
pca가 굴리는 lc 이런애들이 ac보고 대놓고 좆구린 기체 왜 몸? 하고 꼽주잖음 - dc App
규모의 경제? V계 아니면 크기 10m 정도고 기업도 호환파츠 마구 찍어내주니까 기성제품 사서 씁시다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