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면 뒷돈 꽂아주겠다는 굳이 안 지켜도 되는 듣보잡 용병과의 약속을, 큰 위험을 감수하고 지키려 하다가 숙청까지 당하고 말았네... 혼자 친근한 척은 다 하다가 통수 쳐대는 빨갱건의 누구보다 훨씬 더 좋은 사람이었음.
그건 이미지 깎일까봐 기업에서 낸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