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간 김에 싸게 공수해온 나폴&멜란더
데이터 쪼가리에서 보던 것들을 이번 기회에 모형으로 만져보니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ㅋㅋ
먹선은 고통스러웠지만 조립은 정말 재밌더라
"레이븐, 통신은 잘 들려?
목표를 확인했어."
"저게 바로... 당신을 사칭하던 용병"
"어디 한번 보도록 할까."
"빌려간 날개로, 어디까지 날 수 있는지를..."
이렇게 가지고 노는 재미도 있네ㅋㅋ
마지막으로 파벙 꽂으러 가는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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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맛들리면 점점 증식할것
621은 이미 만들수 있다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