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해보니까 선회속도 시스템이 좀 매력적이더라고
6은 키마로도 편하게 하라고 선회속도를 없앤건지 모르겠는데 그냥 하드락온 해두면 다 따라가니까 PVE에서는 아무튼 튼튼이로 만들기만 해도 난이도가 떡락하는 느낌
선회속도가 남아있으면 PVP에서 아무튼 빠른게 너무 유리해짐?
PVP 알못이라 모르겠음
1세대 해보니까 선회속도 시스템이 좀 매력적이더라고
6은 키마로도 편하게 하라고 선회속도를 없앤건지 모르겠는데 그냥 하드락온 해두면 다 따라가니까 PVE에서는 아무튼 튼튼이로 만들기만 해도 난이도가 떡락하는 느낌
선회속도가 남아있으면 PVP에서 아무튼 빠른게 너무 유리해짐?
PVP 알못이라 모르겠음
6에서 처음 없어짐ㅇㅇ 꼭 빠른게 유리하다기보단 맵이라던가 전반적인 조정 따라 달라지지 선회는 그중 한요소일 뿐이고
밸런스라는게 다양한 요소의 영향을 받긴 하지만 생각보다 선회속도는 영향이 별로 없나보네
아니 존나 크긴 함 이게 없어져서 밑댓대로 AP 절대치 승리판정이 AP 비율로 판정하게 바뀌었고 니가와 내가가 입장이 반대가 돼서
밑댓대로 구작서는 중량이 빠지고 경량이 쫓아가는게 기본인데 이게 잘만들면 좋지만 맵을 잘못만들면 맵구석에서 벽등지고 농성하는 중장 잡을수가 없는 개똥겜이 될수도 있음 그런의미로서 한말임
@ㅇㅇ 시간승패 방식을 생각하면 6에서는 적절하게 없어진거라고 봐야하나 아니면 선회를 없애고 시간승패 결정 방식을 바꾼거라 봐야하나
선회없는데 절대치기반 그대로면 경량이 시작부터 죽으러가라는 소리라서 선회없앤거에 맞게 판정 바꾼거라 봄
@ㅇㅇ ㅇㅎ 밸런스라는건 참 어렵네
선회가 아예 없는건 6만 그럼 ㅇㅇ 밸런싱에 대해서는 선회속도만 있냐 없냐 따지기는 좀 그럼. 단편적으로만 말해보자면 구작 피빕 당시에는 체력 퍼센트가 아니라 AP값 자체가 많이 남은쪽이 시간승 하는 방식이다보니까 니가와를 하는게 주로 경량이 아니라 중장이나 탱크였고, 선회력이 있으니까 경량이 탱크한테 근접했을때 기회라도 노려볼 수 있는 그런 느낌... 절대적인건 아니고 상황따라 다 다르긴 함
선회속도 시스템 덕분에 경량이 비벼볼 수 있었던거면 오히려 밸런스를 맞춰주는 시스템이라고도 볼 수가 있구나
@ㅇㅇ(14.53) 물론 상황따라서는 반대로 6처럼 경량보고 욕하는 탱크가 될 수도 있고...
PVE 기준으로만 보면 이게 최초로 PC 동시 발매라는 점도 영향을 줌. 선회속도가 있으면 키마로는 제대로 못함 회전속도가 느리니까 계속 마우스로 대패질해야되는데 이럼 조작감땜에 100퍼 까였음
월탱이나 워썬더 있잖음
@ㅇㅇ(223.39) 그것도 조작감으로 까이는데 ㅋㅋㅋ
@ㅇㅇ(124.61) 그냥 마우스 없이 키보드로만 조작하게 해도 욕먹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