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뇌로는 근접기들이 야바대신 밍탕쓰는게요즘 더 정교해진 당기기기체들과의 공중전에서야바에 비해 디메리트가 꽤 있는거같은데정작 또 보면 표준쌍짐들 밍탕 많이 쓴단말이지내 시야가 좁은거려나 ..
ㄹㅇ 걍야바씀난 - dc App
공중전 빼고 봐도 부스트 컨트롤해서 표기 en 이상으로 기동해버리는 효율적인 en소모를 한뒤에 고갈충전량만큼 받아서 재리필하는 운용이 밍탕의 재빠른 충전보다도 더 좋은거같다는 생각도 들고 ..
쌍짐 퀵부 중간중간에 채워야 하는데 그거 밍탕이 나음. 그리고 부스터 알룰라면 EN 부하 더 높아서 출력더 중요함
삼푸LT는 모르겠고 루드LT 상대로는 알룰라 아직 유효함
그리고 고갈 운용을 이야기했는데 고갈 복원 양은 적어도 속도는 밍탕이 빨라서 지상전이면 오히려 밍탕이 더 빠를 거임
@마그살 속도가 얼마나 차이나?
@글쓴 레이븐(112.146) 둘 다 EN 4000 일 때 최대 충전 약 0.1초 정도
@글쓴 레이븐(112.146) 복원은 마알파 기준 0.3인 듯
@마그살 역시 긱고 짧은건 재봐야하는구만
인파이트 위주로 운영하는 경우에는 밍탕이 좀 더 나을 듯. 근거리에서 EN회복하는게 실드가 있어도 큰 헛점이 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출력이 더 높고 복원 시작도 빠른 밍탕이 야바 보다는 유리할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