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량에 의한 제압은
다펑이 아니라 다펑의 모회사인 발람의 방침이더라
다펑의 철학은
나무는 크게 가지는 가늘게 말고 나온게 없더라
그나마 샤오웨이 설명에 이례적인 사용감 중시라는 문구가 있는걸로 봐서
무기 컨셉은 그냥 화력이 최고다 이건가??
물량에 의한 제압은
다펑이 아니라 다펑의 모회사인 발람의 방침이더라
다펑의 철학은
나무는 크게 가지는 가늘게 말고 나온게 없더라
그나마 샤오웨이 설명에 이례적인 사용감 중시라는 문구가 있는걸로 봐서
무기 컨셉은 그냥 화력이 최고다 이건가??
자잘한 기능 빼고 필요한 부분에만 집중했단 거겠지 티엔창 대가리의 스캔 성능이랑 자세 안정이 과연 그 잔가지에 해당하는 건가 싶기는 한데
발람 방침을 따라가되 더 튼튼하고 보다 심플하고 사용감 좋은 걸 추구한다는 쪽 일듯? 대신 그 점 때문에 아르카부스에 속한 슈나이더, 선진개발국 같은 똘기는 딱히 없는 점에서 심심한 이미지이긴 해 다펑 훈련생을 본다면 4계의 아라사와 중공처럼 떡장갑, 고화력에만 깊이 몰두한다는 쪽까진 또 아닌 느낌이라서 그런지
그게 맞는거 같다 그런데 다펑 훈련생은 다펑에서 생산한 AC에 외부 도움으로 최적화된 어셈블이니까 어디까지가 다펑의 의도고 어디까지가 외부에 의해 수정된 부분인지 몰라서 참고하긴 힘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