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옛날에 했던 흑역사급 목줄이평가를 이제 와서 냅다 꺼내는 남편 목줄이와 그런거 왜 말하냐면서 얼굴 시뻘개진 스미쨩과 그런 달콤한 아빠엄마를 바라보는 목줄네 장녀
슬쩍 맛쨩을 보더니 "...삼촌이 좀 젊었다면 나한테 반했겠죠?"

가불기 걸린 맛쨩(매일 허리 접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