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도 같은 컨셉으로 도전했었는데
그때랑 지금이랑 파츠 밸런스가 달라서인지
내가 몇년사이에 늙어서인지는 몰라도
몇년전 같은 컨셉으로 플레이 할 때랑은 다르게
중간에 컨셉 포기하고 클리어 한 미션이 몇개 있어서 슬펐다...
그래도 어떤 암붕이가
슈안거가 회전력이 좋아서 어떤 상황에서는 다른 바주카보다 좋은 바주카일 수 있다 라고 말해준 덕분에
최종챕터는 다시 다펑의 곁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이번 회차에서 제일 애용했던 어셈인데 처음에는 어깨에 샤오웨이 2개였다가
화력부족을 체감하고 몰리를 얹었음
계속 화력투사하니까 많은 도움이 됐다
이건 발테우스네일 잡을 때 어셈
쌍후벤으로 쉴드 까고 몰리로 직격 노려서 깼음
발람도 대만족한 다펑의 명품 후벤의 품격을 느꼈다
이건 중간에 타락했을때 쓰던 어셈인데
인포서/아이비스 잡을 때 이걸로 잡고
아이스웜 잡을때는 이어샷 빼고 스턴니들 런처 얹어서 썼음
이번에 느낀게 중량2각 몰면서 산타이/SPD가 확실히 좋긴한데
아이비스 잡을때는 밍탕/12345 쓰는게 더 편했음
다음 3회차는 또 무슨 컨셉으로 해볼까
12345를 쓰다니 진정한 다펑냥냥이 되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