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소울류라고 불리는 게임은 일반적으로 렙찍누가 가능하고 

보스마다 빌드를 다양하게 들고갈수 있어서 잡는 것 자체는 몇몇 보스들 빼면 그리 어렵지는 않은데


아머드코어 시리즈는 내 스펙이 성장한다기 보다는 상황에 맞는 어셈의존도가 높은 게임이다보니까 장비 설명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음


근데 라레는 한글화가가 안되어있다보니간, 장비가 뭘 설명하는지 모르겠어서 공략영상을 찾아보거나, 나무위키로 장비를 찾아봐야 해서 힘들었음


그리고 미션 자체가 요구하는 체급이 커가지고, 첫번째 미션의 라이운은 꿈도 못꾸고, 프린시펄에조차 깨는데 시간이 오래걸렸음


특히 펄버들이랑 협공해서 나를 공격하는 오대로

좇같은 미사일을 쏘는데 맞추기도 어려운 공중 레비아탄을 깨는데 엄청난 고역이었음

(말레니아보다 더 걸린듯)


프롬소프트웨어의 악의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던 게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