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여동생이 없으면 만들면 되겠군!
어떻게?
엄빠없는 목줄이에게 러브러브의 산물은 딸이 될 뿐이니
저 싸부를 여동생 대하듯 해보자고 한다
일단 지가 용병일로 돈버니까 돈 많이 받는 날에 용돈주는 느낌으로 돈을 나눠줌
그리고 싸부가 뭐 먹고싶다 하면 일단 싫다고 뻐기다가 져주는 척 사러 나가줌
한번씩 예쁘장한 괜찮은 아이템있으면 싸부한테 선물도 준다
호구같지만 곳간에서 인심 난다고
이렇게 하나씩 소득이 있는 자가 베풀어주는 도리를 알게 되면 심리적으로 흔들리게 된다 이거다
그렇다면 스미쨩은 목줄이 뜻대로 되어줄까?
a. 철판이 패시브라 그없
b. 스미쨩의 오빠소리 들어볼 날이 머지 않았다
대신 뻔뻔한 식충이를 드리겠읍니다
레오네 실질적 (뻔뻔함 분야) 최강이 그런 가스라이팅에 휘둘릴 리 없잔아
끝없는 투자에도 밥줘 벅벅 배긁 밖에 안해주는 스미쨩에 지쳐가던 어느날 BFF의 의뢰를 수행하던 목줄이는 리리움을 보게 되고...
"에이 BFF 늙다리밖에 없는 이런 회사에 볼게 뭐가 있다고..." ...(쨍그랑)
어느순간 늘어나는 여동생들(스틸레토, 에이플, 칸델로로) 윈디랑 메이는 전형적인 누나 포지션이라 멀쩡하다
철딱서니없는 여동생계 인테리올의 유일한 희망이 윈디누님이다
네녀석에게 밥하기를 짬처리시키는 여자란 말이다 바카야로www
상대를 잘못 골랐구나(막말)
여동생
에헤이 나이가 몇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