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차트 같은걸 확인해보니까
스트레코자를 베리불 양어깨팔에 올리면 생각보다 재장전 시간에 손해를 많이 보던데
그럴거면 그냥 3연배틀이나 포덴카를 올려버리는게 나은건지가 궁금함
갤공략글을 봐도 라지KT중장 말곤 스트레코를 쉽게 올리지는 않는 것 같아서
또 양어깨를 포기한 스트레코랑 VTF 미사일을 조합하면 화력이 충분한건지도 잘 모르겠음
위 차트 같은걸 확인해보니까
스트레코자를 베리불 양어깨팔에 올리면 생각보다 재장전 시간에 손해를 많이 보던데
그럴거면 그냥 3연배틀이나 포덴카를 올려버리는게 나은건지가 궁금함
갤공략글을 봐도 라지KT중장 말곤 스트레코를 쉽게 올리지는 않는 것 같아서
또 양어깨를 포기한 스트레코랑 VTF 미사일을 조합하면 화력이 충분한건지도 잘 모르겠음
KE팔은 보통 3연이고 꼭 고위력 써야한다면 포덴카가 맞음 스트레코 2발 쏠 동안 포덴카 3발 나감 그래서 배틀라이플을 서브무기를 가림 소규모 2:2같은 싸움이라면 DPS싸움보단 스킬싸움이 되니까 화력 좀 포기해도 돌아가는데 3:3 4:4 되면 화력싸움 가야하니까 배틀라이플 쓸거면 아예 라지편성으로 특화하거나 1아웃 한다면 레자스삐 죽이려고 달려오는 인파들 떨어트리는게 되는 3연으로 감 CT? 밸런스중장? 이런건 아웃이 다 처리해줘야함 요약하면 갤에서 적당히 노는 정도면 싱글 VTF로 떡침
1아웃이 아니라 1인파
변칙적으로 TE 팔로 스트레코 써도 되긴 함 KE팔 보단 사격안정 높아서 근데 메이저는 아닌 인파4 타야하는게 좀 그럼
@Pixy-17 3연배틀이랑 친해져야겠다. 아군 아웃 경호기로도 좋다는데 안할 이유가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