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VD 처음 오면서 생각한거: 개쩌는 GB무빙! 8자 뺑뺑이 회피! 서브컴 스트레코 인파 기동전!

현실 겸 실제 재능: "님 아웃(파이팅) 보는게 저보다 나은거같음"

PCVD가 갤에 도입된 직후부터 변치 않는 평가였다는게 뭐라고 해야 하나

뭔가 지금과는 다른 분야에서 일하는걸 꿈꿨지만 돈(승리)과 가정(팀원)과 관성에 묶여서 지금의 일을 계속 하는 직장인같은 느낌임

물론 직장(제대로 탈 수 있는 기체)이 있다는건 좋은 거긴 한데 그래도 뭔가 뭔가임

그리고 42820은 TE실드 2장 들면 효용성은 몰라도 일단 상대가 매우 좋아해줌

"너만 일방적으로 내 시간을 뺏게 하진 않겠다, TE실드 2장 전부 공들여서 벗긴 다음에야 날 죽이는 것을 허락하겠다"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