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유입인데 표지보고 빨딱서서 기본 파츠 끌고 밀려다가 
3챕쯤 밀다보니까 전쟁터에서 야가다 중장비 들고 지랄하는건 레이븐만 가능하단걸 깨달아버림 

몇몇구간 똥고집으로 하루종일 뒤지다가 눈딱감고 보스에 알맞는 파츠랑
무장으로 덕지덕지 바르니까 원트에 깨지는거 보고 너무 허망해졌음
생각보다 기체 성능이랑 로드아웃 짜는 중요도가 엄청 큰 것 같음

나도 언젠간 손가락 잘나져서 내좆대로 맹글어도 강냉이 다 털 수 있게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