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빼고 히히 폭발이다 펑펑 하면서 바주카든 그레네이드 런처든 어셈블 짜면서 막 쓰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둘 다 폭발 무기면서 굳이 카테고리가 나뉘어져 있는 거 보면 근본적인 기능 차이가 있을 거 같긴 한데


바주카는 범위 좁고 직격보정 위주의 직사 무기고

그레네이드는 범위 넓은 대신 직격보정이 낮은 범위 무기인 건가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마제스틱은 적을 직접 맞추기 위해 퀵부 소모 시킨 후 허점 찌르기로 썼는데

송버드나 이어샷 같은 건 냅다 상승해서 바닥에 펑펑 꽂아 스플 맞추는 무빙 했던 거 같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