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이직하면서 새로 살 집 구하고 선계약금 주면서 느낌
어딘가를 뒤져보면 이거만한 대체품을 찾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지금 당장 필요한데다 이거만큼 괜찮은 대체품이란게 무조건 더 좋다는 말은 더더욱 아니니 어쩔 수 없이 계약한다는 그런 느낌
그런 느낌이긴 한데 그만큼 가성비가 좋으니 제발 뒤통수는 안맞게 해주세요 하면서 물떠다놓고 빌고있을 기업들의 뒤통수가 스트레스로 휑한 그 기분을 알것만 같음
사실 겨우 3시간 자고 깬상태로 좀비처럼 방황하면서 일처리하고 집구하고 새 직장 면접하고 담당자 미팅하느라 제정신 아니라 내가 느낀게 맞아떨어질진 모르겠지만 지금 나는 재무담당관이 돼서 입금해줘야할 타이밍 기다리는 기업 소속 축생 된 그런 기분임...
구작 기업 중개인들은 얼마나 쫄려하면서 일을 했던걸까...대체 무슨 싸움을 해오신겁니까 당신들..
- dc official App
적어도 집에서 쉬던중에 AC한태 암살당할 일은 없잖아 한잔해~
그런데 내 현실 체력은 암살당하는게 낫겠다 싶을 정도로 실시간 도트뎀 맞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