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터: 영어가 더 중저음이 강조돼서 듣기 조앗음 아이비스 시리즈에서 패배했을때 감정 격해지는게 추가점수


에어: 같은 사람인가 싶을정도로 차이를 못느꼈음 둘다 좋음


칼라: 여기도 거의 비슷함 근데 일본어가 좀 더 젊은 느낌 Tourist, Visitor 호칭이 다른건 의외


채티스틱: 일본어가 좀 더 기계같아서 좋았음


미시간: 영어는 완전 군인, 일본어는 중년 아저씨로 느낌이 확 달라지는데 프롬뇌 달면 일본어가 더 낫긴하지만 영어의 그 호쾌함도 너무 조음


러스티: 둘다 좋긴한데 굳이 꼽자면 영어가 더 자신감 넘치고 레일캐논때 인상이 더 좋았음


스네일: 영어가 더 능글맞아서 꼴보기 싫음 근데 그래서 영어가 더 좋음


올마인드: 일본어가 더 멍청해보여서(?) 좋았음


COM: 영어는 완전 기계같은데 일본어는 묘하게 자아가 있는거같아서 영어 선호


기타: 루비콘 해방전선 구절은 일본어가 더 나았음, 레드건은 전체적으로 영어가 더 좋았던거같음




언급 안된 놈들은 그냥 존재감이 없거나 큰 차이를 못느껴서 배제됨


전체적으로 느낌상 영어가 더 조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