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뜨거워진다


스슨니랑 이모가 계절 상관 안하고 매일 목줄이 볼따구에 비비적대기때문


소파에 앉혀놓고 오른쪽 왼쪽에서 착 달라붙어있는 푼수들..


누나는 어딧냐고?


목줄이 앞에 앉아서 다리잡고 완벽한 사지봉인을 한다고...


뭐 KP의 냉각성능으로 어떻게든 잘 버티고 있긴하지만 손님들 오면 멈춰야하지 않겠니


괜히 손님들 남편만 강제 호위임무 치르는 중이잖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