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나 때문에 출격 백만번째 고민중인 터키틀딱,
카팔스 점거 미션때 다 죽여놓고 스슨니 제압 했는데 차마 못죽이는 목줄이,
자일렘 보호와 격추 어느 쪽도 선택 못하는 621,
에어랑 싸우면서 시간만 끌리고 제대로 마무리 못짓는 621,
코랄 릴리즈 계획도중 이건 아니다 싶어서 칼라랑 월터 도우러가는 621
621이 압도적으로 많긴한데 저런 IF가 보고싶다..
피오나 때문에 출격 백만번째 고민중인 터키틀딱,
카팔스 점거 미션때 다 죽여놓고 스슨니 제압 했는데 차마 못죽이는 목줄이,
자일렘 보호와 격추 어느 쪽도 선택 못하는 621,
에어랑 싸우면서 시간만 끌리고 제대로 마무리 못짓는 621,
코랄 릴리즈 계획도중 이건 아니다 싶어서 칼라랑 월터 도우러가는 621
621이 압도적으로 많긴한데 저런 IF가 보고싶다..
칼라랑 월터 도왔으면 올붕이 머리 깨져서 항복함
갠적으로 스네일 먼저 족치게 해준거 말곤 맘에드는게 없는 루트여서 도중에 월터 제거한다했을때 기분 안좋았음..
@SellenLover 안좋을만해 근데 뭐 흠.. 스토리가 좀 거시기하긴 한데, 적어도 에어나 칼라가 한 두어번 흔들진 않았을까 생각하면서도 월터는 하게 냅둬라 그랬을 것 같아서 그런 상상하는 맛이 있음
@김고봉밥 월터 말하는거 보면 621선택은 존중한다는 식이라서 그나마 좀 나았긴한듯 고문당하는거보단 낫다는 생각이긴한데 왜 월터는 끝까지 같이 못가는거야..
월터와 칼라가 생존하는건 621에겐 좋겠지만 개인적으로 둘에게는 안 좋은 결과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듬
그러려나.. 그치만 나약한 621은 보호자가 필요한 걸
월터는 분위기나 대사부터 과거에 묶여있다고 어필하는 느낌이고 칼라는 5챕터부터 드러내서 그렇지 이쪽도 월터 못지 않게 과거에 묶여있는, 과거에 매몰되어있는 인간들이라 자신들의 행동 동기가 전부 부정당해야 할 그 원인 되는게 눈앞에 있다면 현실을 받아들이기 어렵지 작품 외적으로든 내적으로든 5챕터 이후의 621은 스스로 선택해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개인 앞가림을 어떻게든 할 수 있는 수준은 되었으니 그 아픔에 힘들어하긴 하겠지만 그 힘듬때문에 나아가지 못할 캐릭터는 아니라고 봄
@나르개 그렇게보니까 월터도 내심 621이 자기들한테 휘둘리지 않고 본인만의 길을 가길 원했을거처럼 보이네 이러나 저러나 월터는 621의 미래에 본인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