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턴을 안알려줌
다짜고짜 MT들에게 던져놓고 '살아남으셈' 이러던 시리즈가 튜토라도 생긴게 어디야 싶지만 알려주려면 최소 모든 동작을 다 알려주던가
그리고 조작타입 심플은 암만 봐도 함정임 간단조작이란게 조작 자유 일부를 뺏어서 간단화시키는 이게 맞냐고
퀵턴을 안알려줌
다짜고짜 MT들에게 던져놓고 '살아남으셈' 이러던 시리즈가 튜토라도 생긴게 어디야 싶지만 알려주려면 최소 모든 동작을 다 알려주던가
그리고 조작타입 심플은 암만 봐도 함정임 간단조작이란게 조작 자유 일부를 뺏어서 간단화시키는 이게 맞냐고
ㅋㅋㅋ 새세대 시작한다고 야심차게 기반 싸그리 바꿔놓고 설명부족은 존나 프롬다움
실기 디스크에 메뉴얼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말이지 참...
뭐랄까 그 시절 콘솔겜은 메뉴얼 책자 있었으니까 인겜 튜토리얼이 좀 너무 얄팍한게 좀 있는듯
너무 오래되어서 정확한지는 가물가물 한데, 실기 메뉴얼에 그래도 파츠 옵션항목별 번역까지도 다 되어있던걸로 기억나네
플3가 실물 메뉴얼 주던 마지막 세대였던가? 아무튼 그런거 땜에 옛날겜들 설명이 불친절하긴 했음
사실 생각보다 많은 게임이 조작 구성 하나하나를 어떤 때에 쓰라고 그 상황 만들어줘서 학습시키긴 커녕 던져놓고 알아서 찾아내라 식이긴 하지... 그래도 심플 조작은 좀 이해하려해도 너무 이상해
@03-AALIYAH 심플 조작은 뭐랄까 진짜 이 새끼들 써보긴 했나 소리 나오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