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들 습격당하는 미션에서 "말도 안돼 어째서 이런 짓을"거리는 거 보면 릴리아나같은 사람들의 생각을 아예 터무니없는 걸 넘어 생각도 해본 적 없는 모양인데

거친 말투에 목줄 데리고 야외생활하는 링크스인 주제에 의외로 이런 혁신적인 활동에는 숫처녀같은 면모가 있는게 단순해 보이면서도 갭이 있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