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파밍을 하면서 PVP 긴장도 올리는 요소로 부위파괴가 들어가면 모르겠는데
암코에 적용하면 디버프도 먹는데 해결 방도도 없잖음.
차라리 발테우스나 암즈 포트같은 애한테만 부파 넣으면 쾌감 개쩔거 같음. 타겜인 호라이즌 시리즈에서 기계 잡을 때도 그렇게 부파하면서 노는게 개꿀잼이었음.
장시간 파밍을 하면서 PVP 긴장도 올리는 요소로 부위파괴가 들어가면 모르겠는데
암코에 적용하면 디버프도 먹는데 해결 방도도 없잖음.
차라리 발테우스나 암즈 포트같은 애한테만 부파 넣으면 쾌감 개쩔거 같음. 타겜인 호라이즌 시리즈에서 기계 잡을 때도 그렇게 부파하면서 노는게 개꿀잼이었음.
심지어 부서지면 미션 끝나고 새로 사야했음
파밍 게임이면 잃고 다시 사는 거도 컨텐츠인데 미션제에서 저러면 메타기만 줄창 탈 듯.
PVP한정으론 SL의 무기파괴가 더 ㅈ같아. 무기파괴는 AP 20%도 깎이기 전에 일어날 수 있거든. 아직 오른손무기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시절이라 오른손무기를 부숴서 상대를 대전 시작 직후 바보로 만들 수 있었지. 물론 SL에서는 무기파괴가 설정에서 on/off가 되어서 실제로 문제 시 된 적은 없었지만. 결국 무기파괴든 부위파괴든 대신 부숴진 덕분에 죽지 않고 버텼다!라는 느낌을 못주면 살아남기 힘든 시스템으로 생각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