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을 움직이는 상태로 벽타기 할 경우 이렇게 지형에 따라서 튀어나가거나 이상한 방향으로 부스트 드라이브가 나가는 경우가 있음
아마 V나 VD하면서 벽타고 올라가는거 어렵다는 사람들은 이런 상태일 것
윈디처럼 네모네모한 건물이면 벽이 있는 위치에 스틱을 기울이고 올라가도 상관없는데 보르카나 오팔처럼 벽에 경사가 좀 있는 맵이면 이 방식으론 잘 안됨
사실 윈디에서도 가끔 이상한 방향으로 날아가서 진지하게 V계 해 볼 생각이면 아래 방법으로 고치는게 좋음
왼쪽 스틱에 주목하면 점프하는 타이밍에는 스틱 중립으로 바꿔주고 있음
이러면 이상한 방향으로 튀어나갈 걱정도 없고 벽의 위치를 신경쓰지 않고 내 기체 위치만 신경써주면 되니까 훨씬 실수가 적어짐
빡겜방에선 1번의 BD 실수로 죽니 사니가 결정되니 보르카나 윈디에서 벽타기 연습은 한번 쯤 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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