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부키야에서 나온 고가 라인업 디콕션모델의 첫 제품으로 나온 레이레너드 알리야 슈프리스.
코토부키야 창립 70주년을 기념하는 하이엔드급액션 피규어라는 컨샙으로 출시된 라인업.
제품도 완성형 피규어에 관절에 부하가 가는 부위에는 합금도 양것 사용했고 기존 프라모델 라인업은 mg 스케일 정도 사이즈였는데 PG급으로 사이즈를 키우고 나옴.
왜 창립 70주년으로 암코를 선택했냐 하면
코토부키야의 제품들중 아머드코어4 시리즈의 제품인기가 높았다는것도 있고
개발자가 암코 사랑단이라서 취직하고 만든거임.
인터뷰 요약하면 진짜더라.
구성품엔 기업 로고기 빅힌 전용 스탠드가 동봉되어있는데 별로 좋진 않음.
나사를 풀고 위치 결정한 다음에 나사조이는 방식인데
내께 불랑인지 풀어도 뻑뻑해서 기둥에 씌워진 막이 찢어지더라
본체인 알리야 프레임.
아머드코어4의 AC는 기존 AC를 따위로 만드는 성능을 가졌는데
코지마 입자(게임 감독 아님.)를 연료로 사용한 신세대 기체로
넥스트라는 기체로 불림
입자가 유사 방사능 같은거라 환경을 씹창내는 문제가 있긴하지만
프라이멀 아머라는 방어막을 상시 전개해 핵도 막는 방어막을 펼치거나
코지마입자 특유의 공기저항 무시능력을 용해 이런 순간 가속력을 보이기도함.
이런 병기들로 전쟁을 해서 국가의 기능들을 마비시키고 세계가 기업 통제에 있는 디스토피아가 된게 4 세계관임.
손은 주먹손, 편손, 무기손이 포함되어있고
손목이 안으로 접히는 관절.
손목도 위로 올라감.
팔도 쭉펼치면 툭튀어나온 정파장치가 아래로 들어가게 가동성이 확보되어있음
무기는 무기손에 있는 홈에 끼워맞춰 고정하고 손가락파츠를 끼는 구조임.
손가락은 연질이라 파손걱정은 덜함
등의 작은 파츠를 빼서 전용 스탠드에 거치 가능하고
다리는 90도 이상
종아리 장갑은 따로움직이게 추가관절도 있고
발은 함금이 있어서 무게 중심을 잘잡고
앞뒤에 추가관절.
종아리는 눌렀을때 서스팬션 처럼 눌리면 다시 올라오는 기믹이 있음.
팔은 장갑이랑 관절이 따로따로라서 프라모델에서는 못하는 가동성을 보여줌.
또 본체는 팔 다리, 코어 머리가 분리 가능한데
VIOS 제품군과 관절 규격이 동일해서 이런 조합도 가능.
무장은
오른쪽 등 그레네이드 런쳐 OGOTO
오른쪽 팔 051ANNR 라이플
왼쪽 팔 04-MARVE 라이플
어깨 051ANAM 플레어
아머드코어4의 간판이체이자, 랭킹1위 베를리오즈의 기체 슈프리스.
베를리오즈는 우수한 군인이면서도 합리적인 인물.
그래서 필요에따라 적대 기업의 물건도 사용함.
왼쪽에 있는 그레네이드 런쳐가 레이레너드와 적대세력인 아리사와 중공업의 그레네이드 런쳐임.
작중에서 최후반부에서 단 한번 등장하는데
주인공을 무시하는 동료에게 주의를 주며 방심하지 않고
하드모드에서 주인공은 베를리오즈가 포함된 4대1전투에 응하게됨.
주인공이 승리하자, 다른형태로 만나고 싶어졌다며 아군으로 만나지 못했음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며 사망
타기업의 부품도 사용하는 비중없는 랭킹1위 설정은 나중에 6에서 프로이트가 오마주하게됨.
고가의 제품이다 보니 챙겨주거나 오리지널 기믹이 많은데.
카메라 아이는 건전지랑 스위치 버튼을 통한 발광기믹.
팔
코어 헤치
등 사이드 스커트
종아리 커버 해치오픈 기믹
어설트 아머 전개시 정파장치 입자 방출하는 오픈 기믹이 존재.
팔에는 설정화에 폐기된 사격 안정화용 보조팔이 구현되어있고
그레네이드 런쳐 블로우백 기믹
탄창 구현등의 기믹이 있음
디콕션 모델과 비슷한 사이즈로 나오는 vios랑 같이
코토가 2001년에 낸 2계 액피랑 같이
제품 발매차이가 거진 22년...
프라모델로 나온 슈프리스들이랑 같이
이제 스트럭쳐 아트만나오면 알리야 가족 완성임
정강이 뒷면 실린더 저거 오프닝 컷신에서도 클로즈업해서 보여주던 나름 핵심이라 생각하는 포인트인건데 굉장히 섬세하게 깎아놨네
암코박이(진)의 작품이라 어쩔수없제...
굿굿굿
머리는 안헐겁노? 무광은 헐겁던데
케바케인듯? 난 왼쪽 편손이 잘 안들어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