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미안하다. 더 이상 함께 목적을 이룰 수는 없겠어."
줄리어스 에머리. 카팔스 전투 생환후 여단 회의석에서 2개의 줄을 보여주며.
그 시기에 사라졌던 이유가 그거였냐고 그럼 애아빠는 대체 누군거야
1.15 레귤로 세팅하고 기다리던 제럴드
@03-AALIYAH 같이 사라졌어야지...
설득(말)을 하러 가랬지 설득(몸)을 하러 간거였냐고...
"아빠와 엄마가 대립관계에 있으면 아이는 슬프겠지? 가엾겠지?"
@03-AALIYAH 그 아무리봐도 남자쪽을 몸으로 제압하고 EN고갈을 강제한다음 끌고온 비주얼인데 맞는거.....겠지?
@나르개 목숨을 건 사투나 민간인 희생에 대한 걱정 없이 평화롭고 미래지향적인 방법이지 않냐며 설파하는 줄리어스의 말에 모두가 딱히 반박은 못했다
헌데 거 옆구리에 낀 제럴드는 왜 얼굴이 반쪽이요
만반의 준비를 했음에도 베가를 다 쳐맞아서
그날 오르카는 두줄 뜬 임테기와 오르카 여단의 심볼이 왼쪽 어깨에 그려진 노블레스 오블레주, 마지막으로 띨띨한 반푼이 모지리 말미잘 기사님 하나를 얻었다.
미인계는 오랜 역사를 지닌 수법이다
@03-AALIYAH 손에 피 한 방울 안묻히고도 전력이 늘어났으니 오르카 좋고 여단장 좋은 일 아닌가 - dc App
반대쪽에서도 똑같이 하는 말: 믿을 수 없어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이정도까지 몰아붙일 줄이야
그 시기에 사라졌던 이유가 그거였냐고 그럼 애아빠는 대체 누군거야
1.15 레귤로 세팅하고 기다리던 제럴드
@03-AALIYAH 같이 사라졌어야지...
설득(말)을 하러 가랬지 설득(몸)을 하러 간거였냐고...
"아빠와 엄마가 대립관계에 있으면 아이는 슬프겠지? 가엾겠지?"
@03-AALIYAH 그 아무리봐도 남자쪽을 몸으로 제압하고 EN고갈을 강제한다음 끌고온 비주얼인데 맞는거.....겠지?
@나르개 목숨을 건 사투나 민간인 희생에 대한 걱정 없이 평화롭고 미래지향적인 방법이지 않냐며 설파하는 줄리어스의 말에 모두가 딱히 반박은 못했다
헌데 거 옆구리에 낀 제럴드는 왜 얼굴이 반쪽이요
만반의 준비를 했음에도 베가를 다 쳐맞아서
그날 오르카는 두줄 뜬 임테기와 오르카 여단의 심볼이 왼쪽 어깨에 그려진 노블레스 오블레주, 마지막으로 띨띨한 반푼이 모지리 말미잘 기사님 하나를 얻었다.
미인계는 오랜 역사를 지닌 수법이다
@03-AALIYAH 손에 피 한 방울 안묻히고도 전력이 늘어났으니 오르카 좋고 여단장 좋은 일 아닌가 - dc App
반대쪽에서도 똑같이 하는 말: 믿을 수 없어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이정도까지 몰아붙일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