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목줄달린 놈에 의해서 크레이들이 완전히 소멸하는게 아닌 일부는 남았을거란 추측을 해봄.
올드킹 루트 엔딩의 나레이션에서도 치명적인 출혈을 입었다고만하지 완전히 뒤졌다고는 안한게 좀 걸림.
그래서 여기서 다른 떡밥을 가져와서 연결시켜 망상함.
목줄달린 놈은 인테리올 유니온의 실험체 였을거란 떡밥.
그렇기에 애초부터 수명이 짧았으며,또 링크스 이기에 항상 코지마에 노출되어 있었을테니 크레이들을 모두 파괴 하기 전에 그냥 쇠약사해서 몇몇 기업들은 잔존했을거라 생각함.
이런 일방적인 폭력을 겪고 난뒤 계몽한 기업들은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코지마 기술을 봉인하기로 결정,
일단 크레이들의 대다수가 파괴되어 위성파괴포를 기동할수가 없는 이상 우주로는 못나가니 일단 자기들이 저지른 대지의 오염 부터 어떻게 할생각에 오염의 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제작하는데,그게 V시리즈의 AI들과 타워라고봄.
일단 여기까지가 내 망상의 끝인데
...시발 프롬뇌가 폭주해서 정리가 안됨.
결국 내 망상에서는 V시리즈의 AC의 등장이 해결이 안되네...
개목걸이가 멈춘 이유는 나도 이거라고 본다. 문제는 전쟁이 이후 계속되었다는 점인데...구 기업이 생각을 고쳐먹었다면 디자인드나 컬티베이터에서 판타즈마 비잉까지 생각할 것도 없다. 반대로 '높으신 노인 분들'이 전쟁 난리통을 이용하다가 자기들끼리만 지금도 동면 중이라면 어떨까...아카이브의 구 인류 종말도 이런 식으로 '도망갔다'고 되어있기도 하고.
으어 더 복잡해진다...
전 글 다시 읽어보니까 내가 제대로 안읽고 넘어간 부분이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