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내 입장에서 이 맵에서는 최소한 3개의 전술과 파생 빌드를 가정할 수 있다.
- 스나포 4각으로 포대 다때려부수고 AC도 좀 넉넉하게 패고 시작, 파생으로는 샷건 3연배틀, 레자스삐, 개틀주피터 등
- 탱크로 밀기. 파생으로는 광역 서브컴 지원, CIWS 지원, 미사일로 화력 증강 등
- 교란전투. 파생으로는 중장 화력형, 표준 지원형, 경량 교란형이 있고 그 파생으로는 중장이면 KT레자스삐중장, CT3연배틀중장, 서브컴스나중장/표준이면 CIWS표준, 서브컴표준, 무기팔/경역각이면 네리스나, 무기팔피셔맨 등
이 중 마지막으로 고른 건 아군 라인업인 탱크 경역각 중장 및 적 예측 라인업인 1~2탱크+요격기, 맵 포대 배치를 고려한 "교란전투"(파생 중장 화력형-CT3연배틀중장). 그리고 시작하자마자 '적들 다 무시하고 사고비율이 가장 높은 포대인 대형 미사일터렛을 조진 후 즉시퇴각'→'적 관제기를 내가 교란하고 UNAC가 적들과 3대3 전투'까지 스무스하게 이행.
뭐 내 식대로 정하는 거라서 이런건 사람마다 바뀌겠지만...
근데 적 관제기가 나한테 상성기체인데 2분을 끌 정도면 단순 1대1이거나 UNAC전력이 비슷했으면 내가 졌지 싶다
이젠 맵에따라서 어셈도 바꿔야하나..
VD는 아직까지도 안건들어봤는데 게임이 아얘 다른가봐?
전략같은게 더 어렵게 변했노
세력전은 듀얼처럼 1대1이 아니라 상성 팀 게임이니까 준비 더 잘 하는 쪽이 이김
AOS??
그런느낌인가 어태커랑 보조해주는 그런거
포앤서는 팀 전술 같은게 없는거나 마찬가지니...
포앤서는 팀이 아니라 미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