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내가 병신이였던게 아니라 기존에 쓰던 듀얼쇼크2가 쓰레기였네.

새로운 듀얼쇼크2의 키감과 인식이 너무 좋아서 감동 그자체...

뭔가 구작은 시야 조절이 더럽게 뻑뻑하다 싶었던게 다 패드 탓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