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박 VD 정발의 팀 'KOREA'는 한국+홍콩 AC 파일럿 연합 팀으로, 팀장님은 사격계, 홍콩 에이스 파일럿은 격투계로 꽤나 강팀이었다. 지금은 딱히 활동이 없어 유령 팀인 줄 알았는데...

나는 내 딸래미들을 전제로 한 팀만을 운영했기 때문에 당시에는 용병으로 주로 참가했다. 아군으로 만날 때도 있었고 적군으로 만날 때도 있었다. 그땐 재밌었지...


영상의 사용기는 내 플래그십. 다른 거 제끼고 간지와 전투력을 절충한 표준기를 생각해본 결과였다. 카라사와+RPG+라이플+고속 미사일이라는, 일반적인 표준기 컨셉과는 좀 동떨어진 중거리 기체.

근데 뻥발이 왜 자꾸 폭발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