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언젠간 낼거라는 입발린 소린 필요없으니까팬덤이 아직도 존재하는거 알면 좀 신작좀 내주면 안되냐고미야자키 바짓자락 붙들고 울면서 빌고싶다.아님 개인메일로 여기 주소 적어서 보내주고 싶네.
거기 갔다가 돌아오면서 "레..이ㅐ..븐... 나는 무언...가 이..이..인간이.. 아니게...된거...같다" 이러는거 아냐?
나니까사레따
오니까 미야자키가 '요코소 와타시노 프로무 소프토 웨아헤' 라고 하는거아니냐
'아노 단쥰 바카가!'
'난 귀찮은것이 매우 싫다'
자판기에서 커피 뽑으면 녹색의 무언가가 나올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