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해본 메카나오는 겜이라곤 지구방위군5가 전부였는데 아코6 나왔데서 트레일러 싹 돌려보니깐 진짜 소름돋네..
아코 한번도 안해본 사람도 이정도인데 할배들은 대체 어땠을까..

근 10년가까이 기약도 없는 신작 하염없이 기다리다가 처음 트레일러 발표됐을때 본 할배들 마음은 어땠을까 궁금하네.. 전율 그 자체였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