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CLn7VvHCLBI
전투 개시는 3분 반부터
팀전이라면 실시간 보조로 아군을 믿고 희한한 특화기를 끌고 나가는 것이 성립된다. 위처럼 포킹전에서 아군 스나포 중장이 정면 방어력 증가를 활용해 맞스나를 시전해서 시선을 모으는 동안 풀차지 휴즈 캐논으로 한 놈 날려버리고 난 뒤, OW의 EN 차징을 아군 엄호를 통해 회복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나도 가끔 하는 짓인데, 우리 집 딸래미들이 3인 1조 탱딜서폿으로 대충 싸울 줄 안다는 점과 적들의 주 어그로가 관제기인 나한테 쏠린다는 점을 역이용해서 예측할 방법이 없는 특수기체를 사용해 빈틈을 찌르기도 한다. 적 표준이 뜬금없이 아 시벌 왤케 아퍼 하고 돌아보면 명중 3 아라가네 1을 쌍수로 든 내 방특 서브컴 중장역관절이 노려보고 있다...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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