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어이없게 원트에 컷 해버림, 3계열 하다가 넥서스로 넘어갔을 때의 그 당황스러운 느낌.
난전에 약한 나로서는 오히려 잡몹들이 모여서 나를 다굴놓는 상황이 더 힘들었음.
공략은 가능한 헬기 밑에 붙어있다가 어썰트 부스트로 근접 ▶ 칼질로 스태거 쌓고 피 깎기 ▶ 스태거 걸리면 가용화력 다 퍼부으면 된다.
괜히 원거리 무기로 스태거 쌓으려고 하거나 극딜하고 싶다고 스태거 걸렸을 때 칼질하겠다고 아끼면 힘드니까 하지마
플레이 감각은 확실히 3, 4, 5 계를 잘 섞고 엘든링이나 다크소울의 맛을 좀 첨가한 느낌.
선회력 수치가 삭제된건 좋은데 너무 잘 움직여서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으네
군다도 닥솔 해본 사람들은 별거 아니자늠... 뉴비들이 어려워한거지
하긴 난 재활한다고 지난 한달 동안 3, 4, 5를 다 깼지.
군다도 경험자들은 비교적 쉽게 깨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