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는 안해봤음.
이게 계속 플레이 하면서 나만 느낀게 아닌거 같은게 전작 즐긴. 다른사람도 동감하네..
나같은 경우는 아머드 코어4에서 입문했는데..
사실 아머드코어 4에서 입문한사람 많을거임.. ps3 나왔을당시 차세대기로 처음나왔고..
이시리즈의 특징이 뭐냐하면 ps3 차세대기로 나왔을때 주목받으면서 가장 역대급 시리즈 이슈를 받았고 중도포기자 속출한 게임이었음.
그래픽이 당시 나왔을떄 쩔었음. 아머드 코어 시리즈 과거의 육중한 느낌보다 이래적으로 매카닉의 상당히 빠른 스피드함을 보여줬음..
근데 그만큼 포기한사람도 무더기로 쏟아져서 조작이 너무 어려워서 대부분 다 팔아재껴서 중고 덤탱이로 나왔음.
무슨 말이냐면 진짜 눈요기에 보는건 재미있는데 미사일이 무수히 날라오는걸 조작을 못해서 피하다가 타겟팅도 못하고 죽어버림.
정확히 말하면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쓰는 키가 많아서 손이 꼬여버려서 뇌에 과부하가 걸리는거?
게임도 가뜩이나 스피드한데 적들도 상당히 빠르고 미사일도 무수히날라와서 폭사당해서 죽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했음.
진짜 미션 들어갈때마다 긴장 빨면서 게임했음...
난 첫 일주일 동안은 미션 1-3만 계속 와따가따 거리면서 하루 8시간동안 조작감 연습했음
사실 어려웠던 이유는 딴거없고 아머드 코어 역대 게임에 비해 너무 속도가 빨랐음.
일반 유닛들도 날라다니면서 미사일을 무더기로 쏴서 어떻게든 피하면서 타겟팅도 해야됐음.
즉 공중에서 피하면서 타겟팅도 해야됐고.. 아머드코어 4 지형 특성상 오픈 공간이 많아서 좀만
쉬어버리면 사방이 다 틔어 있어서 다쳐맞고
뒤져버렸음..
근데 그만큼 미사일 날라오는거 피하는 쾌감이 지렸음, 5는 안해봤지만 이번 6탄은 조작감이 확실히 쉽고.
걍 무난하게 플레이 할수 있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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