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설명 기준은 포앤서 <1.4레귤> <1:1대전> <5분 제한> 기준으로의 설명임.

 

좀 잘난척 하면서 주절 거리긴 하지만 나 역시도 아직 미숙하고 모르는 부분이 있고

설령 지금보다 더 많이 안다고 해서 한사람의 의견만 맹목적으로 받아들이는건 원치 않음. 고로 어디까지나 이 공략은 '참고'만 하길 바람. 주관적인 의견이 많기도 하고..


대전에서 써본적도 맞아본 경험도 거의 없는 파츠라던가.. 일부파츠는 무기 카테고리와 스펙만 보고 대략적으로 짐작해서 설명하거나 레이븐 우드의 설명을 적당히 복붙하는 등 대충 넘긴 부분이 있음.


지적이나 의견은 얼마든지 환영. 고칠점이 보인다면 지속적으로 수정해 나갈 것임. 근데 이거 쓰느라 몇달 걸려서 당분간은 귀찮아서 걍 냅둘듯.


각 카테고리의 공통적인 요소는 그냥 카테고리의 종합적인 설명으로 퉁쳤음. 파츠 개별 설명과 카테고리 설명을 조합해서 참고할 것.


파츠 이름 옆에 기호는 개인적인 추천도를 의미함

(궂이 별,동그라미 안 달려 있어도 가위표 아니면 다 나름대로 써먹을 수 있는 파츠니 버리지는 말 것)

(그리고 포앤서는 파츠 개개의 사기적 성능보다는 밸런스 있는 조합이 훨씬 더 중요한 게임임. 강력한 파츠에만 집착하는건 실력 저하로 가는 지름길.)

○ 카테고리 중에서는 무난하게 쓸만한 성능

☆ 카테고리를 뛰어넘어 다양한 상황에 좋은 성능을 발휘하는 명품. 별 개수가 많을수록 당연히 더 강려크함.

● 카테고리 중에서 뛰어난 편이지만 그냥 사용해서는 강점을 알기 어렵고 특정한 조합이나 사용법등을 알아야 진가를 발휘 할 수 있는 파츠.

★ 특수한 사용법이나 조합을 알아내거나 자기만의 비법을 찾아낼 경우 강력한 잠재력을 숨기고 있는 파츠 역시 별 개수가 많을수록 잠재력이 더 큼.

※ 사용하기 위해선 꽤나 깊은 애정과 노력을 필요로 하는 파츠.

※※ 성능이 나쁜것을 뛰어 넘어서 사용하는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불량품



연동 미사일
기본적으로 백웨폰 미사일을 락온해 발사하면 자동으로 같이 발사되는 미사일. 즉 다른 미사일 없이 단독으로 사용은 불가능. 한번의 록온과 발사로 다양한 특성을 가진 미사일을 교차해 발사해 화력 강화와 함께 회피를 어렵게 한다. 록온이 없는 AS미사일과 같이 사용하는건 불가능.
단 각 파츠간의 성능차가 워낙에 커서 실질적인 선택지는 거의 없는편.

어설프게 사용하면 자신의 미사일은 메인미사일과 연동 미사일이 세트로 상대의 플레어에 낚이는데 자기 자신한테 날아오는 미사일의 방어 수단은 없는 황당한 상황에 처할수도 있다.


BELTCREEK03
표준형의 연동미사일..
너무 평범해서 연동미사일로써 실격.
탄의 궤도가 너무 정직해 플레어 없이도 그럭저럭 회피나 대응이 가능하다.
연동미사일 중에서는 제일 가볍다는것 외에 장점은 없다.


NEMAHA01 ※
수직 미사일을 발사하는 연동미사일.
허나 말이 수직이지 조금만 거리가 벌어지면 상대를 추적하기 위해 점점 하강 하다가 시야에 포착된다. 즉 궂이 수직으로 쏴올리는 의미가 없다.
장탄수도 너무나 적다. 총36발에 한번에 6발씩 6회 사용. 비슷한 무게와 EN을 쓰는 백웨폰 기본 미사일이 240발, 그리고 같은 연동인 061은 6발 분열이라 실질적으로 360발 이라는걸 감안하면 답은 나온다.
연동 미사일은 궂이 고민하지 말고 061ANRM을 고르자


MUSSELSHELL
BELTCREEK03의 1회 발사회수를 2배로 늘렸고. 당연히 사용횟수는 절반.
한번에 대량의 미사일이 발사 된다는 점을 이용해서 상대가 플레어를 쓸 틈 없이 초 근접전에서
기습하는 선택지는 있지만 그다지 신통치 않은 5번의 기회를 위해서 플레어나 다른 연동을 포기하기엔...


MUSKINGUM02 ●
초심자 살해무기 NO.1
발사하면 엄창나게 많은 미사일이 끝없이 연사된다. 제대로 먹히면 다 쓰기도 전에 승부가 결정된다.
너무 탄막이 강렬해서 연동인데 다른 미사일을 보조하는게 아닌 연동미사일을 쓰기위해 미사일을 장비하는 아이러니가..
일단 사용중에는 최대한 상대에게 접근하자. 너무 물량이 많고 발사 시간이 길어서 상대는 반드시 도망칠 수 밖에 없다. 상대의 EN이 바닥날 때까지 붙들어 두는데 성공하면 사실상 승리.
다만 3회밖에 안되는 발사회수가 문제.. 일단 보고나서 바로 OB로 거리를 벌리면 무의미하고 연사를 도중에 멈출 수 없기 때문에 미사일은 허공으로.. 너무 적은 사용횟수 때문에 상대 입장에서는 평범하게 맞대응 하기 보다 일단 미사일을 다 쓸때가지 회피에 전념하는 선택지가 있어서..
그렇다고 초반에 빨리 쓰지 않고 기회를 보면서 아끼고 있기에는 무게와 EN이 너무나 부담된다.
오버드웨폰급의 화력을 갖고 있지만 너무나 도박성이 강하다. 초심자라면 대첵없이 녹아버리겠지만 숙련자 상대로는 힘들다. 모르는 상대는 순식간에 녹아내리지만 한번 대응법을 깨달은 링크스에게는 거의 먹히지 않는다.


061ANRM ★★
연동 미사일의 마스터 피스. 사실상 연동 미사일의 선택은 이것 밖에 없다. 다른 연동은 플레어를 제쳐두고 선택하기에는 너무 성능이 모자란다.
기본적으로 분열미사일이라는 특성상 장거리에 대응할 수 있고. 지속적으로 상대를 괴롭히며 이쪽으로 끌어들이게 유도 할 수 있다.
발사회수가 30회나 되기 때문에 플레어로 전부 차단하는건 불가능.
원래 연동미사일이 특성이 다른 미사일을 섞어 회피를 힘들게 하는게 목적이라는걸 생각하면 위에 연동 3종은 미사일의 궤도가 너무나 정직하다.
여러모로 다양한 미사일과 조합의 가능성이 너무나 많다. 그중에서도 횡방향 스캐터인 mp-o203과의 조합이 흉악함.



특수 공격

LALIGURAS
일반적인 샷건도 유효거리를 확보하려면 극도의 컨트롤과 집중력이 필요하다. 그런 근접전에서 추가조작이 필요한 벅샷을 쓸 여유는 없다.


SM01-SCHYLLA
록온할 필요없이 자동으로 적을 추적하는 미사일.
연동미사일은 반드시 다른 록온이 가능한 미사일에 붙여서 사용해야 되지만 사이드의 미사일중 이것만은 그런 제약이 없다.
어디까지나 경량기.. 그것도 다른 미사일을 장비할 여유가 없고 핸드웨폰 만으로 싸우면서 조금이라도 화력의 보충이 필요한 경량기정도에 한해서만 선택하는 의미가 있다. 하나라도 다른 미사일을 사용 할 여유가 있다면 30발 분열 연동미사일을 사용하는게 좋다. 절대로 쓸 일이 없는 파츠는 아니지만 사용대상이 너무나 한정된다.
쓸때는 최대한 상대에게 접근하거나 스쳐지나가면서 사용한다. 서로가 자꾸 시야밖으로 벗어날 정도의 격렬한 근접전이라면 록온없이 자동추척하는 특성이 도움이 된다.
반대로 평범하게 원거리 등에서 사용하는건 거의 의미 없다. 사용횟수가 10회 뿐이라 플레어에 먹히기도 쉽고 시야 밖에서 날아오는게 아니면 딱히 피하기도 어렵지 않다.
자동으로 적을 추적하는 특성상 레이더조차 확인하기 힘들 정도로 급할때 순간적으로 적의 위치를 파악할때 도움이 될지도.
어째서인지 버튼을 누르고 나서 발사될때까지 타임 랙이 있다. 사용법을 생각하면 아쉬움이 큰 마이너스 요소.


FSS-53 ※
데미지는 거의 없는 대신 충격력과 PA감쇠력이 높은 로켓
로켓이기 때문에 가능성은 거의 없다. 실질적인 데미지조차 없다면 더욱더..


09-FLICKER
쉽게 말해 섬광탄.
탁찬 지점에 순간적으로 섬광을 일으키면서 일시적으로 록온을 마비 시킨다.
정확하게 명중하면 정말로 1~2초정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레이저 블레이드를 휘두르면 근접해서 쓰면 블레이드를 휘두르다 그뒤의 지면에 박혀서 섬광이 터지는등 그나마 약간의 가능성이 있다.
각끔 자기 자신도 섬광에 휘말릴지도.. 록온기능은 마비되지 않지만..



플레어
내 쪽으로 날아오는 미사일을 교란시켜주는 보조장비.
이것을 사용하는것 많으로도 미사일을 주력으로 쓰는 플레이어에게는 크나큰 스트레스를 주게된다. 간단한 조작으로 위협적인 미사일 탄막을 손쉽게 방어가능.
포앤서에서는 강력한 미사일이 많기 때문에 미사일을 뿌리칠만한 기동성이 부족한 기체에게는 필수장비. 사실상 ap 4만 이상을 넘기는 기체라면 반드시 장비해야 된다고 보면 된다.
딱히 연동 미사일과 플레어 말고는 사이드에 쓸만한 파츠가 거의 없다는 점도 플레어 필수화에 한목한다.
게다가 확실하게 미사일을 따돌릴 수 있는 경량기라도 선택하는게 의미가 없지는 않다. 상대의 미사일 탄막에 기동을 제한 받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를 밀고 나갈 수 있게 되므로.
대부분의 사이드 장비가 단지 플레어를 사용할 수 없게 되기 때문에 버려지고 있다.
플레어가 없었거나 성능이 대폭 약화 된다면 이외로 대전에서 다양항 사이드 장비를 볼 수 있었을 지도..


GALLATIN02 ☆
전방에 다량의 플레어를 사출.
이것 외에 플레어는 방향이 머리위로 사출된다. 전방과 아래쪽에서 날아오는 미사일도 방어하고 싶다면 선택.
탄수는 많으나 한번에 대량 사출되고 연사력도 빨라서 생각없이 난사하면 순식간에 바닥난다. 적절한 사용습관을 들이는게 중요.
한번에 다수의 탄을 순간적으로 발사하므로 순간적으로 위험한 상황일때 즉시 발사해서 위기를 회피하는데 능하다.
여러모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밸런스형.
사용횟수는 12회.


GUYANDOTTE04 ☆
GALLATIN02 를 머리위로 사출. 사출방향외에 대부분의 성능은 동일.
공중전보다 지상전을 주로 한다면 이쪽.


051ANEM
미사일의 유도효과가 좋은대신 탄수가 적은 고급형.
사용횟수가 8회 밖에 안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컨트롤이건 기동성이건 미사일을 피하며서 싸울 수 있는 역량은 있어야 한다. 정 피할수 없을때만 플레어의 보조를 받자.


YASMIN ★★
탄수는 적어보이지만 한번에 사출되는 양이적어 사용 횟수가 많고 1회의 효과시간이 길어서 오래 쓸 수 있는 장기전형.
사용횟수는 14회.
한번 사용하면 효과를 발휘하는 시간이 길다. 상대가 미사일을 난사하고 있을때 적절한 타이밍에 발사하면 가능한 많은 미사일을 낚을수 있다.
단점은 사용하고 나서 미사일 교란효과가 생기기 전까지 빈틈이 있다는것. 한순간에 돌진해서 근접해서 미사일을 날리는 경량 미사일러를 조심해야 한다. 
상대가 미사일을 쓸 찬스를 극도로 줄이기 때문에 기습을 조심하며 전략적으로 사용하면 큰 효과를 볼 수있다.



ECM
레이더를 방해하는 특수 전파를 방출한다.
효과 범위에 걸린적은 레이더가 마비. 하지만 구작과는 다르게 락온은 잡히므로 애써 ECM을 걸어봤자 상대의 시야에 포착되면 의미가 없다. ECM을 걸고 나서 어떻게 상대의 록온에서 벗어날지를 생각해 두어야 한다.
아무도 ECM을 쓰려하지 않고 따라서 아무도 ECM대책을따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잘 사용하면 상대를 한번 놀라게 하는 효과 정도는 볼 수 있다.


048ANEM
사용하면 발밑으로 ECM 발생장치를 떨어트린다.
대체적으로 표준적인 성능을 가진 ECM


051ANEM
1발당 범위와 ECM효과가 좋은 고급형. 당연히 탄수는 적다.
범위가 넓은 점을 이용해 서로 접근하기 전에 몰래 설치해두고 그 위치로 유도하는등 전략적 사용법이... 있을 지도..


AR-O401
다른 ECM과 달리 약간 앞쪽으로 날아가 설치된다. 운이 좋으면 상대기체에 박히는 경우도...
한발 한발의 효과는 낮으므로 연사가 빠른걸 이용해 여러개를 설치해야 효과를 본다.
중거리전에서 지속적으로 던지다가 기회다 싶을때 돌진해서 상대의 머리를 넘든가 어쨌든 록온으로 부터 벗어날 필요가 있다.


063ANEM
다른 ECM과 달리 설치형이 아닌 기체 주위에 일정시간 ECM효과를 발생시키는 장치
자기 기체 자체가 ECM의 발생지가 되기 때문에 가급적 상대에게 접근하는게 좋다. ECM을 설치했더니 상대 플레이어가 아예 ECM지역으로부터 멀이지는 상황을 억제할 수 있다.
근접전에서 게속해서 상대의 머리를 넘나들면서 공격할 수 있는 인파이터 전용.



PA공격
ADDICT
사용하면 일정시간 천천히 PA가 회복된다.
그래봤자 자연적인 PA 회복량을 조금더 올려주는 수준.. 사용횟수도 3회 밖에 되지 않는다.
알리야 제너레이터를 사용하면서 PA회복이 모자라다면 본인의 어셈이나 전투방식에 문제가 있는지를 먼저 생각해야...
한순간에 회복되는 타입이었으면 위급할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었을 지도.


EUPHORIA
지속적으로 PA를 강화하는 장비.
사실상 기체의 방어력을 늘린다.
하지만 EN의 소모가 꽤 있는편.. EN소모 증가는 결국 기동력과 회피율 저하로 이어지므로 그다지 이익을보는 장사라 생각하기는 어렵다.
퍼지가 불가능한점도 있고..


P-MARROW
어설트 아머의 위력과 범위를 늘려주는 증폭기
당연히 어설트아머ob를 장착하지 않았다면 사용 불가능.
1.4환경에서는 어설트아머 자체가 사용후 PA충전시간이 지나치게 길어서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힘들다.
확실히 넓어진 범위 덕분에 명중률은 늘지만 설령 어설트 아머를 명중시켜도 그후 PA가 충전되기 전에 도로 역전당할 가능성이 있는걸 생각하면 무게와 EN소모가 너무나 거슬린다.
기체부하가 큰데 퍼지가 안되는게 치명적. 퍼지라도 가능했으면 한번쓰고 버리는 식으로라도 활용할 가능성이 있었을 텐데.
다만 워낙에 어설트 범위가 넓기 때문에 EN소비를 극복한다면 단한번의 필살 역전 카드로 쓸 만한 여지는 있다.


추가 부스터

ASB-O710
좌우 방향의 부스터와 퀵부스터의 파워를 강화하는 추가 부스터.
중거리에서 거리를 좁히지도 벌리지도 않으면서 사격전을 즐기는 경우 선택.
사이드 퀵부스터의 강화로 회피력이 강화된다.
하지만 부스터 파워가 강화된 만큼 EN소모도 심해진다.
사이드 부스터만으로 싸울수 있는 상황이라면 강화된 기동력으로 EN소모를 커버할 수 있겠지만 상대와의 거리를 좁히거나 벌려야 하는경우, 특히 퀵캔등을 통해 상대에게 접근하려는 경우 심한 EN소비에 발목잡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