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스파이더까지 진행했는데 여기까진 절망적으로 어려운 느낌은 한번도 못받음.



처음 만날때에는 이거 깰 수 있나? 싶기도 한데. 시행착오로 어셈블 막 조작하다보면 결국 해답을 찾게되어서 도전하는 재미가 ㄹㅇ 지림.



처음 소울류 접했을 때 그 감정을 암코에서 느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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